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spinster : 미혼여자, 노처녀No man is born wise or learned. (날적부터 현명하고 학문이 있는 자는 없다.)오늘의 영단어 - erode : 침식하다, 무너져내리다오늘의 영단어 - distinct : 별개의, 다른, 뚜렷한, 명백한오늘의 영단어 - overseas : 해외: 외국의오늘의 영단어 - destitute : 빈곤한, 결핍한오늘의 영단어 - leper : 문둥병환자, 나병환자오늘의 영단어 - spin off : 짜내다, 어렵게 만들어 내다오늘의 영단어 - wheat : 밀, 소맥